



역삼역 <강남파이낸스센터>
녹색성장이 국제적 이슈인 것에 맞춰 "더 푸른 내일을 향해" 라는 컨셉으로 재활용품인 빈병과 썩기 쉬운 소재를 사용하여 트리를 장식한것 같다. 트리의 크기
가 매우 크고 장식에 빈틈이 없는 것을 보면 '우와!~이거 작업하신 분들 정말 많이 고생하셨겠네~'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. "기획하시고 설치하신 모든분들! 감사
합니다. 당신들의 열정으로 저의 눈이 즐겁네요~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^^~"
녹색성장이 국제적 이슈인 것에 맞춰 "더 푸른 내일을 향해" 라는 컨셉으로 재활용품인 빈병과 썩기 쉬운 소재를 사용하여 트리를 장식한것 같다. 트리의 크기
가 매우 크고 장식에 빈틈이 없는 것을 보면 '우와!~이거 작업하신 분들 정말 많이 고생하셨겠네~'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. "기획하시고 설치하신 모든분들! 감사
합니다. 당신들의 열정으로 저의 눈이 즐겁네요~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^^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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